'편의점 샛별이' 라붐 솔빈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 종영 소감

방송 2020. 08.10(월)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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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라붐 솔빈이 '편의점 샛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를 통해 은별(솔빈)은 일진 논란, 열애설 루머를 해명해 위기를 극복한 이후 다시 아이돌 그룹'Fancy girls'로 돌아가 활발히 활동하며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솔빈은 마지막 방송이 끝난 이후 “안녕하세요. ‘편의점 샛별이’에서 정은별 역을 맡은 안솔빈입니다. ‘편의점 샛별이’라는 좋은 작품 속에 은별이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소 미흡하고 서투른 저를 이해해주시고 배려해주셨던 현장은 많은 걸 배우고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은별이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신 이명우 감독님, 촬영내내 함께 힘을 냈던 모든 스텝 분들, 그리고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어 행복했던 선배님들 및 모든 배우분들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편의점 샛별이를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너무나 감사하고 애정합니다! 은별이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또 좋은 작품으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 솔빈이 많이 지켜봐주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인사를 남겼다.

한편 솔빈은 KBS2 '뮤직뱅크 MC부터 다양한 예능, 화보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글로벌에이치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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