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김강열, '버닝썬' 논란 직접 해명 "놀러갔을 뿐"

예능 2020. 08.12(수)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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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김강열이 클럽 버닝썬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11일 김강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강열은 '하트시그널3' 방영 이전부터 불거졌던 일명 클럽 버닝썬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버닝썬의 주요 관계자들과 어울려 놀았다는 의혹을 받아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김강열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다. 버닝썬 사건에 관련 있는 게 아니다. 놀다 보니까 클럽도 간 거 아니겠냐. 그냥 거길 간 거다. 사건과는 아예 관련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강열은 '하트시그널3'에서 박지현과 최종 커플이 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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