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최민용, ‘첨밀밀’ 재생→또 첫사랑 소환 “미련 아니야” 발끈

예능 2020. 08.12(수)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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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불청’ 최민용이 영화 ‘첨밀밀’을 보며 또 다시 첫사랑을 떠올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은 여름 특집 편으로 꾸며져 한가롭게 영화를 보며 하루를 즐기는 최민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가신 감독의 ‘첨밀밀’을 재생시킨 최민용은 “이거를 (첫사랑이) 복사를 해서 줬거든. 그 복사본을 아직도 가지고 있지”라며 김부용에게 속닥였다.

이를 들은 김부용은 단호하게 “버려”라고 말했고 최민용은 “그건 그냥 추억인 거야. 미련이 아니라”라고 대꾸했다.

그러나 김부용은 더욱 단호한 태도로 “추억이 미련이 되는 거다”라고 말하며 ‘첨밀밀’ 감상에 나섰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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