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현, 공포 단막극 ‘오지 않는 아이’ 출연… 김소혜와 호흡

방송 2020. 08.12(수)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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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이규현이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에 캐스팅됐다.

KT와 TV조선의 씨네드라마(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학교기담’ 시리즈 중 하나인 ‘오지 않는 아이’는 교생 실습을 위해 지방 학교로 내려간 수아(김소혜)가 출석부에 있지만 아무도 이름을 부르지 않는 불길한 학생 부영석(정윤석)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며 시작된다.

이규현은 극 중 교생 실습을 나온 수아의 지도 담임 교사 최지훈 역을 맡았다. 지훈은 반듯한 겉모습과 달리 뻔뻔하고 능글맞은 태도의 인물로 이전에 보여 줬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레tv 오리지널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은 KT Seezn(시즌)에서 오는 8월 27일 처음 공개된 후 올레 tv에서 9월 3일, TV CHOSUN에서 9월 12일에 차례로 공개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UL엔터테인먼트, 레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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