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측 "9월 비공개 결혼식…비연예인 아내 배려 소규모로 진행" [공식]

방송 2020. 08.12(수)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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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성준이 군제대 이후 내달 결혼식을 올린다.

성준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더셀럽에 “성준이 9월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연예인인 아내를 배려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성준은 2018년 12월 입대한 뒤 아내와 함께 출산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자필편지를 통해 “기쁜 마음으로 결혼 계획을 세우던 중 아기의 소식을 알게 됐다. 결혼에 대한 법적 절차는 가능한 한 빨리 진행하되, 많은 분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려야 하는 결혼식은 진행을 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성준은 상근예비역으로 남은 군 복무를 이어왔으며 지난달 27일 부대 복귀 없이 만지 전역했다.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 ‘닥치고 꽃미남 밴드’, '구가의 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연애의 발견', '상류사회', ‘마담 앙트완’, ‘완벽한 아내’와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악녀’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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