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측 "박서준, 특별 출연 맞다…중후반부 등장 예정" [공식]

방송 2020. 09.16(수)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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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박서준이 ‘청춘기록’에 특별 출연한다.

tvN ‘청춘기록’ 측은 16일 더셀럽에 “박서준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촬영은 이미 마친 상태이며 등장 회차는 중후반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극 중 어떤 인물로 출연할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라고 덧붙였다.

박서준의 이번 특별 출연은 박보검, 허명희 작가의 인연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보검은 지난 3월 종영한 JTBC ‘이태원 클라쓰’(극본 조광진 연출 김성윤 강민구)에 수아(권나라)의 가게에 면접 보러온 남자 셰프 역으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박서준 역시 ‘청춘기록’ 특별 출연에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서준은 2014년 종영한 SBS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에 출연하며 하명희 작가와도 인연을 맺었다.

앞서 ‘청춘기록’ 제작진은 특별 출연진으로 배우 김혜윤, 설인아, 김건우, 서현진을 공개하고 이외에도 중후반부에 깜짝 놀랄 특별출연 배우들이 대거 기다리고 있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 ‘청춘기록’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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