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옥 6층 폐쇄, 방역 조치"

방송 2020. 09.16(수)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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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YTN 본사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사옥 일부가 폐쇄됐다.

16일 YTN 측은 "지난 11일 서울 상암동 YTN 사옥을 다녀간 사이언스TV 외주 PD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통보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밀접접촉자 2명은 증상은 없지만 검사를 받으라고 지시했다. 사이언스TV와 보도제작국, 노조 등 6층에 상주 근무하는 인원들은 일단 자택에 대기하라고 지시했다. YTN 비대위는 현재 6층을 폐쇄했으며 방역조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확진자 발생으로 YTN '돌발영상'은 결방된다. 사이언스TV는 라이브가 아닌 프로그램으로 대체 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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