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언 발에 오줌 누기’ 속담에 소변 누는 자세 ‘폭소’

예능 2020. 09.16(수)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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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이 살신성인의 자세로 퀴즈에 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신인선, 류지광 팀이 몸으로 말해요 퀴즈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은 ‘언 발에 오줌 누기’를 맞춰야 했다. 그은 추운 날씨를 바들바들 떠는 것으로 표현했고 ‘오줌 누기’를 표현할 때 소변을 누는 제스춰를 취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깜짝 놀라 웃음을 터트렸고 임영웅은 뒤늦게 제작진에게 편집을 요구했다. 그 이후에도 류지광, 신인선이 ‘오줌 누기’를 정확하게 맞추지 못하자 또 소변을 누는 행동을 했다.

결국 다른 팀인 이찬원이 류지광, 신인선에게 “어미를 다르게 표현해라”고 힌트를 주고 난 뒤 정답을 맞출 수가 있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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