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하다 추해”…JK김동욱, 현 정부 비판→논란→하차 요구+계정 삭제

가요 2020. 09.17(목)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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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자신의 SNS에 현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작성한 후 논란이 일자 계정을 삭제했다.

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JK김동욱이 올 한해 동안 작성한 SNS 글들을 엮은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JK김동욱은 SNS에 “다 각자 자기의 전문분야가 있는 법인데 왜 우리 정부는 전문가의 의견은 개무시하고 본인들이 마치 전문가인 척 나서서 저런 사태를 만드는지 모르겠다. 정말 한심 답답하다” “조국아 이젠 사과해라 적당히 하자” 등의 글을 게재했다.

특히 JK김동욱은 최근 아들의 병역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한 날에는 “Choo(추)하다 choo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JK김동욱의 글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그가 진행을 맡고 있는 울산방송 ‘뒤란’의 시청자 게시판에 하차를 요구하는 글을 남겼다.

현재 JK김동욱은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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