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승신 "바깥일 보다 힘든 집안일, 전업주부에 재산 더 많이 줘야 해"

방송 2020. 09.17(목) 09:16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배우 이승신이 가정주부로서 생각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박지훈 변호사가 출연해 재산 분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재산분할과 관련된 사연을 듣던 이승신은 "저 같은 경우는 전업주부하면서 바깥일도 하는데 바깥일이 훨씬 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집안일이 훨씬 어렵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집안일을 남편이 같이 도와주는데 남편도 음악보다 집안일이 더 어렵다고 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그동안 혼자 집안일 한 게 대단하다고 하더라. 전업주부에게 더 많이 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