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발목 잡는 父 김성일?…현쥬니, 또 난처한 상황에 놓여

방송 2020. 09.17(목)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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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쥬니가 위기에 처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사기사건에 휘말리는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강석준(이재황)과 관련된 루머가 떠돌았고 이를 퍼트린 자가 오필정의 아버지 오만식(김성일)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강태수(이원재) 역시 오필정에게 “그 사람 혹시 오필정 아버지 아니냐”라고 묻는다. 오필정은 “아니다. 아버지에게 확인했다”라고 하지만 강태수는 “이 일로 석준이에게 해가 가면 책임지겠냐”라고 재차 묻는다.

그런가하면 강석환(김형범)은 강태수가 강석준을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어 답답함을 느낀다.

강석환은 강태수에게 “제 바람은 아버지가 저와 필정 씨의 관계를 인정해줬으면”이라고 부탁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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