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임성한 작가 복귀작 ‘결혼 이야기’ 남주 캐스팅 [공식]

방송 2020. 09.17(목)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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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성훈이 임성한 작가의 복귀작 ‘결혼 이야기’에 출연한다.

성훈 측은 17일 “성훈이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결혼 이야기’(가제)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성훈은 지난 2011년 방송된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임성한 작가와 인연을 맺은 바.

임성한 작가의 신작 ‘결혼 이야기’는 여자 세 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줄거리나 캐스팅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내년 상반기, TV조선 편성을 긍정 검토 중이다.

임성한 작가는 지난 2015년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절필을 선언했다. 이후 2018년 건강실용서 ‘암세포도 생명-임성한의 건강 365일’을 발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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