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측 "완전체 컴백…10월 말 목표로 새 앨범 준비 중" [공식]

가요 2020. 09.17(목)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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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B1A4가 3인 완전체로 컴백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7일 더셀럽에 “B1A4가 3인 완전체(산들·신우·공찬)로 컴백한다”며 “10월 말을 목표로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B1A4가 3인 완전체로 신보를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1월 신우의 군 입대 전 발매한 팬송 ‘반하는 날’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3인조 재편 후 활동에 나서는 것은 ‘롤린’ 이후 2년 1개월 만에 처음이다.

한편 B1A4는 지난 4일 열린 WM 첫 합동 온라인 콘서트 ‘헬로! WM 온택트 라이브 2020’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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