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측 “‘설강화’, 제안 받았지만 출연 확정은 NO" [공식]

방송 2020. 09.17(목)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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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유인나가 ‘설강화’의 출연을 제안 받았다.

17일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유인나가 ‘설강화’의 출연을 제안 받은 건 맞다. 출연 확정은 아니”라고 밝혔다.

2021년 기대작 ‘설강화’는 'SKY 캐슬‘ 유현미 작가와 조현탁 감독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앞서 블랙핑크 지수, 김혜윤, 정유진, 장승조, 정해인 등이 출연을 확정하거나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설강화’는 올 하반기 모든 캐스팅 작업을 마치고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편성 시기는 미정이나 2021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한편 유인나는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문정혁, 임주환 등과 호흡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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