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타 병아리들”…영탁X임영웅, 이 조합 찬성 [셀럽샷]

가요 2020. 09.17(목)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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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과 임영웅이 다정함을 과시했다.

영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콜센타 병아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 색상의 후드티를 입고 ‘2020년 상반기 사랑의 콜센타 신청곡 모음집’을 들고 셀카를 촬영 중인 임영웅, 영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팬들은 “사랑해요” “노란 병아리옷 너무 잘 어울려요” “본방 기다려요” 등 반응.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에서 활약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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