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백종원 “시래기=무청 말린 것, 우거지=배추 겉껍데기”

예능 2020. 09.17(목)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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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시래기와 우거지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양구의 맛남을 찾아 시래기 편으로 그려졌다.

김희철은 시래기와 우거지에 대해 물었다. 백종원은 “우거지는 배추의 겉껍데기다. 배추의 윗부분을 걷어내 우거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래기는 무청을 잘라 말린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철이 “시래기는 어린 시절 엄마가 국을 끓여놓으면 억지로 먹지 않았나”라고 하자 백종원은 “나는 찾아서 먹을 정도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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