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골반춤’ 특급 팬서비스…영탁 제치고 2위

예능 2020. 09.17(목)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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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사랑의 콜센타’ 가수 임영웅이 ‘골반춤’으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다.

임영웅은 경기도의 한 신청자에게 전화 연결을 신청했다. 신청자는 임영웅에게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을 신청했다.

그러면서 신청자는 “류지광과 함께 한 ‘골반춤’이 진짜 멋있었다. ‘알 수 없는 인생’ 할 때 한 번만 튕겨달라”라고 부탁했다.

임영웅은 무대 위에서 ‘알 수 없는 인생’을 열창하며 골반춤을 선보였다. 특급 팬서비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99점을 받은 임영웅은 98점으로 2위 자리에 앉아있던 영탁을 제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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