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택,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결혼식 9월→11월로 연기

스타 2020. 09.18(금)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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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오인택이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한다.

18일 오인택이 오는 9월 20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11월 29일로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인택은 지난 3월 9살 연하 비연예인 승무원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사람은 5년 전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인택은 SBS '웃찾사'로 데뷔해 '웅이 아버지'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김기욱과 함께 영상제작회사를 운영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미오프렌즈 ,아이테오, 더루즈플라워, 해피메리드컴퍼니, 모아위, 스타일리스트정민경, 스플렌디노, 수원규중칠우, 웨딩디렉터봉드, 마인모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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