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조순창, 김난주 집에서 의문의 쪽지 발견 "비밀번호 같은데"

방송 2020. 09.18(금)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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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조순창이 김난주 집에서 의문의 번호를 찾았다.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정건(조순창)가 공소영(김난주)집에서 의문의 번호를 찾아 정체를 추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부설악(신정윤)은 정미희(박순천)을 찾아갔다.

정미희는 부설악에 "나도 계옥이(강세정)를 키워봐서 안다. 남의 자식 키우는 게 쉬운 일 아니다"라고 다독였다.

이에 부설악은 "언제 시간 되면 우리 가온(김비주) 한 번 소개시켜드리겠다"라며 "실제로 보면 걱정이 안되실거다"라고 정미희를 안심시켰다.

한편 정건은 공소영 집에서 찾은 번호가 적힌 종이조각들을 맞추며 "무슨 비밀번호 같은데"라며 고민에 빠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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