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10일 만에 깨진 결혼 생활, 폭행 가해자는 누구인가

방송 2020. 09.18(금)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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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폭행으로 인해 신혼생활이 깨진 한 부부 이야기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아내 폭행때문에 10일 만에 결혼 생활이 깨진 한 신혼부부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광수씨와 아내는 3년 열애 끝에 지난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방송에서 광수 씨는 "진짜 열흘 동안 너무 지옥을 경험해서 이게 현실 같지가 않았다"며 신혼여행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나면 정신이 나가면 폭력과 폭언을 휘두른다"며 아내 폭행이 계속 시작됐다고 털어놨다.

계속 맞고 만 있을 수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 "거기서 같이 서로 언쟁을 벌이면 더 오래 간다. 거의 실신할 정도로 소리 지르고 제지를 할 수 없어서 맞고만 있었다"고 말했다.

반면 아내 서영 씨는 역으로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맞고소를 한 상황. 제작진이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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