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그리운 故최진실 인생 드라마 '장밋빛 인생' 재조명(연중라이브)

예능 2020. 09.18(금)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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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드라마 '장밋빛 인생'이 재조명됐다.

18일 방송된 KBS1 '연중라이브'속 '올 타임 레전드'에서는 드라마 '장밋빛 인생'이 시청자들을 찾았다.

2005년 방송된 '장밋빛 인생'은 고(故) 최진실, 손현주, 이태란, 남궁민 등이 출연해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진실한 사랑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렸다. 당시 최고시청률 47%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생활력 강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맹순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고(故) 최진실은 그해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40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연중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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