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SNS 재개→내일(19일) 유튜브 시작 "예쁘게 봐달라"

스타 2020. 09.18(금)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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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AOA출신 가수 초아가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몇 년 만에 인스타를 하려니 조금 어색하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동안 저는 걱정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건강도 잘 챙기고,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분들 마음에 정말 감사하며 지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 여러분께 조금씩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유튜브 영상을 촬영했다"라며 "내일 처음으로 영상을 올리는데, 많이 부족해도 예쁘게 봐주세요. 어려운 시기 더 힘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한 초아는 2017년 팀에서 탈퇴,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최근 그레이트엠과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초아는 지난 1일 종영한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에 참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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