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9월 셋째주 1위 후보, 방탄소년단 VS 산들 VS 태민 '격돌'

가요 2020. 09.19(토)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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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산들, 태민이 ‘음악중심’ 9월 셋째주 1위 후보에 올랐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9월 셋째 주 1위 후보를 공개했다.

9월 셋째 주 '음악중심' 1위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Dynamite), 산들 ‘취기를 빌려’, 태민 '크리미널(Criminal)'이다.

방탄소년단은 방송 출연을 하지 않고도 '음악중심'에서 3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며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음악방송 10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주 1위 자리에도 오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료 문자투표 참여방법은 한 팀의 이름 또는 고유번호 입력 후 #0505로 전송하면 된다. 1인당 문자 1건에 유료 100원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태민(샤이니), 문빈&산하(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프로미스나인, 트레저(TREASURE), 김남주(에이핑크), 러블리즈, CLC , 유아(오마이걸), 원호, VAV, 원어스, 동키즈(DONGKIZ), 온니 원 오브(OnlyOneOf), 크래비티(CRAVITY), 하은, 루나솔라가 출연한다.

한편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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