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방탄소년단, 태민꺾고 '음악중심' 9월 셋째주 1위…4주 연속

가요 2020. 09.19(토)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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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음악중심’ 9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9월 셋째 주 1위 후보를 공개했다.

9월 셋째 주 '음악중심' 1위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Dynamite), 산들 ‘취기를 빌려’, 태민 '크리미널(Criminal)'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주에도 1위에 올라 방송 출연을 하지 않고도 '음악중심'에서 4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음악방송 11관왕을 달성했다.

지난달 21일 공개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방탄소년단의 마음을 담은 곡. 밝고 신나는 디스코 팝(Disco Pop) 장르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멤버들의 세련되고 경쾌한 안무가 돋보인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태민(샤이니), 문빈&산하(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프로미스나인, 트레저(TREASURE), 김남주(에이핑크), 러블리즈, CLC , 유아(오마이걸), 원호, VAV, 원어스, 동키즈(DONGKIZ), 온니 원 오브(OnlyOneOf), 크래비티(CRAVITY), 하은, 루나솔라가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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