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보검♥박소담, 첫 입맞춤…시청자 설렘 주의

방송 2020. 09.22(화)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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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보검, 박소담이 입맞춤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에서는 안정하(박소담)에게 고백하는 사혜준(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영남(박수영)에게 뺨을 맞은 사혜준은 서러움에 차 안에서 홀로 눈물을 흘렸다. 때마침 안정하에게 전화가 왔다.

안정하는 사혜준의 목소리를 듣고 “감기 걸렸냐”면서 “나 놀고 싶다. 나랑 같이 놀면 안되냐”라고 물었다.

안정하와 만난 사혜준은 공원에 놓인 피아노를 보고 피아노를 연주했다. 안정하는 사혜준을 보고 “멋있다”라고 말했다.

사혜준은 자신을 웃게 해준 안정하를 보며 ‘여자를 사랑하면 마법이 일어난다. 여자에게는 이름이 있다. 안정하’라고 생각했다. 이어 그는 안정하를 지긋이 바라보다 입을 맞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청춘기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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