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 “‘부캐 선발대회’ 10월 유튜브 첫 공개…마미손 심사위원” [공식]

예능 2020. 09.23(수)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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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부캐 선발대회’가 편성된다.

Mnet 측은 23일 “대한민국 대표 ‘부캐’를 찾는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부캐 선발대회’를 오는 10월 중순 첫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캐 선발대회’는 가수, 개그맨, 유튜버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물들이 자신만의 ‘부캐’로 등장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예능 콘텐츠다. 가장 독보적인 ‘부캐’를 가진 최후의 한 팀을 선발하는 과정을 담아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마미손이 심사위원으로 ‘부캐 선발대회’에 참여, 프로그램을 이끈다. 마미손은 뛰어난 스타성과 음악성, 뚜렷한 정체성을 모두 겸비한 독보적인 부캐 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부캐 선발대회’의 최종 우승팀에는 2개의 음원 발매 기회, 단독 콘서트 개최 및 1년 간의 음악 활동 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제작진은 “마미손의 독보적인 행보를 보며 콘텐츠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부캐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색다른 셀럽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과연 ‘본캐(본 캐릭터)’는 누구일지 추측하는 재미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캐 선발대회’는 유튜브 채널에서 먼저 공개되며 오는 11월 말 Mnet에서 만날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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