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25명…경기 43명·서울 39명↑

문화/사회 2020. 09.24(목) 10:1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2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5명 늘어 누적 2만334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10명)에 이어 이틀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10명은 국내 발생, 15명은 국외 유입 사례다.

국내발생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은 경기 43명, 서울 39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이 92명이었고, 부산 7명, 강원·경북 각 2명, 대구·대전·충북·충남·전북·경남·제주 각 1명 등이다.

국외 유입 확진자 15명 중 5명은 검역 단계에서, 10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3명, 외국인은 12명이다. 외국인 추정 유입 국가는 우즈베키스탄 5명, 터키 3명, 미국 2명, 인도네시아·러시아 각 1명이다.

사망자는 5명이 늘어 누적 393명이 됐다. 치명률은 1.68%다.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13명 줄어 총 126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