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9월 생일 맞아 최애돌 기부요정 선정…기부금액 누적 100만 원

가요 2020. 09.24(목) 12:3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기부요정으로 선정돼 기부를 한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나연은 9월 22일 56,316,394표를 받아 제80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나연의 생일인 9월 22일 원스가 똘똘 뭉쳐 기부요정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최애돌’은 누적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하고 있다.

기부요정이 된 트와이스 나연은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기부를 한다. 나연은 지금까지 기부요정 2회로 누적 100만원을 기부했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 7500만원이다.

누적기부금액은 강다니엘이 2900만원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엑소 2550만원, 방탄소년단 2000만원, 트와이스 1950만원, 쯔위 1200만원 순이다

한편, 트와이스의 일본 베스트앨범 '#TWICE3'이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통산 7번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을 수립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11월 18일 일본 새 싱글 'BETTER' 발매를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