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더보이즈 "'궤도' 무대 가장 어려워…태민 칭찬, 채팅방서 난리"

방송 2020. 09.24(목)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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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그룹 더보이즈가 ‘로드 투 킹덤’에서 선보인 퍼포먼스 준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더보이즈 주연, 제이콥, 뉴, 큐가 출연했다.

앞서 더보이즈는 지난 6월 종영한 ‘로드 투 킹덤’에서 매 회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한 기간에 대해 주연은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연습을 오래 하지는 못했는데 길면 한 달, 짧으면 2-3주 사이 정도 걸렸다”라고 말했다.

퍼포먼스 중에 가장 준비 기간이 오랜 걸린 무대에 큐는 “태민 선배님의 ‘궤도’였다. 워낙 디테일한 안무도 있었고 콘셉트도 표현하기 어렵고 고난이도 안무, 동작이 많아서 그 시간 안에 완벽하게 해내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후 원작자인 태민의 칭찬했다는 반응을 접한 더보이즈는 “단체채팅방에서 난리가 났었다”라며 기뻐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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