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강홍석 "'킹키부츠'서 땀 많이 흘려…무대 오르기전 몸 풀어"

방송 2020. 09.24(목) 15:38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배우 강홍석 뮤지컬에서 땀 흘리는 것을 언급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킹키부츠’의 주역 배우인 이석훈이 스페셜 DJ, 최재림, 강홍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홍석은 세 배우 중에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린다는 말에 “무대에 오르기 전에 몸을 풀고 들어간다. 그래서 무대 오르면 땀구멍이 열려서 그런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에 최재림은 “또 무대에 오르면 노래 부르면서 격렬하게 춤을 추니까 땀이 나긴 하는데 관객석에서 보면 실시간으로 땀이 의상에 젖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