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현식, 임영웅에 “좋은 유전 물려받아” [예능 SCENE]

예능 2020. 09.24(목)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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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현식이 임영웅을 칭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효 특집으로 그려져 김영옥, 백일섭, 선우용여, 임현식, 노주현, 혜은이 등이 출연했다.

이날 결승전에서 이찬원은 ‘최진사댁 셋째딸’을 불렀고 두 번째 주자는 임영웅이 출전했다. 임영웅은 조은성의 ‘곰배령’을 불렀다.

임영웅의 노래가 끝나자 임현식은 임영웅에게 “임가(家)가 풍월에 명확하다. 좋은 유전을 물려받았네”라고 했고 김영옥은 임현식에 “피아노, 바이올린을 잘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등장한 장민호는 ‘아버지의 강’을 열창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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