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 백현 "'Super One', 이제야 슈퍼엠의 색깔이 뚜렷하게 나타난 앨범"

가요 2020. 09.25(금)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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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SuperM(슈퍼엠) 백현이 새 앨범에 대해 간략히 소개했다.

슈퍼엠은 25일 오전 첫 번째 정규 앨범 ‘Super One’ (슈퍼 원)발매 기념 온라인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백현은 컴백 소감에 “이번 앨범에는 싱글곡인 ‘100’, ‘호랑이’를 포함해 타이틀 ‘One’ 등 미공개 15곡이 들어있다. 여러 장르 곡들이 들어있고 슈퍼엠의 색깔이 이제야 뚜렷하게 나타나는 앨범이 아닐까 싶다. 많은 분들이 ‘슈퍼 원’을 통해 슈퍼엠이 어떤 색깔인지 확인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슈퍼엠의 정규 1집 ‘Super One’의 전곡 음원은 오늘(25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이후 슈퍼엠은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웨이브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 tvN 특집쇼 ‘원하는대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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