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딸’ 박민하, 사격대회 금메달 획득…연기까지 잘하는 다재다능함

스타 2020. 09.26(토)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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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민하가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박민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1등했다. 어제 열린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언니오빠들을 이기고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땄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신 집중을 위해 취미로 시작한 사격이 이런 기쁨을 안겨주다니”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전사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박민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기뿐만 아니라 사격에도 발군의 실력을 뽐낸 그의 다재다능함에 네티즌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박민하는 ‘애들생각’ ‘둥지탈출3’ ‘미세스캅’ ‘불굴의 며느리’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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