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정미애, ‘나만의 것’ 무대 후 “출산할 것 같아” [예능 SCENE]

예능 2020. 09.26(토)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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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정미애가 무대에서 기력을 쏟아 붓고 힘들어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완선 편으로 꾸며져 김경호, 스테파니, 알리, 정미애, 듀에토, 루시 등이 출연했다.

정미애는 ‘나만의 것’ 무대를 마친 뒤 백스테이지로 가면서 안도의 한숨을 뱉었고 열과 성을 다한 무대에 “출산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경호는 정미애의 무대에 “엄마는 강하다는 것을 알았다. 루시가 첫 데뷔무대에서 슈퍼루키가 될 것이라고 박수를 쳐줬는데 위험하다”며 “정미애가 이런 의외의 무대를 하실 줄 몰랐다”고 감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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