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조항조 "비대면 추석 안타까워, 하루빨리 코로나 종식되길"(아침마당)

방송 2020. 10.01(목)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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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조항조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추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언택트 추석 기획으로 슬기로운 한가위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신청자의 사연을 들은 김용임은 친정엄마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다. 지금 노래하고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좋아하실까 하는 마음에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조항조는 "가족들이 서로 얼굴울 보고 보듬기도 해야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 안타깝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이 돼서 극복이 되길"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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