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민소매 입고 뽐낸 명품 쇄골라인+청순 비주얼 [셀럽샷]

스타 2020. 10.01(목)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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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견미리 딸 이유비가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민소매를 입고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그의 청초한 매력과 또렷한 쇄골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비는 엄마 견미리 몰래 연예계 데뷔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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