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빌보드 뮤직 어워드' 생중계 재방송 편성…방탄소년단 무대 순서는?

가요 2020. 10.17(토)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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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2020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0 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BBMA)’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오후 12시부터 Mnet은 ‘2020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3부에 걸쳐 재방송 편성했다.

앞서 Mnet은 15일 오전 9시 진행된 ‘2020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독점 생중계로 진행한 바 있다. 방송인 오상진과 안현모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과 통역을 맡았다. 여기에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새롭게 해설자로 참여했다.

‘2020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4년 연속 참석한 방탄소년단은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부문과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4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를 수상했다.

한편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무대는 3부에 공개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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