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오! 삼광빌라', 소폭 상승…주말극 강자 27.6%

방송 2020. 10.19(월)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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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 삼광빌라'가 시청률 20%대를 유지하며 두터운 시청자 층을 입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는 전국 가구 기준 24.5%, 27.6%의 시청률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된 9회가 기록한 25.2%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 그러나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률 20%대를 유지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우정후(정보석)가 정민재(진경)와 합의 이혼을 결정한 뒤 홀로 휴가차 고향을 내려갔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머리를 다친 우정후는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우연히 이순정(전인화)과 재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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