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 이원재에 이혼 선언 "오만정 떨어져" [드라마 SCENE]

방송 2020. 10.19(월) 08:48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이 이원재가 이혼을 계획했다.

19일 방송된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김해정(양금석)이 강태수(이원재)에게 이혼을 제안했다.

이날 방송에서 회장직에 오르기 위해 주주들을 거래로 매수한 강석환(김형범)에 강태수는 호통을 쳤다. 이후 김해정은 강태수에게 “끝까지 우리 모자한테 등을 돌리냐”라고 원망했다.

강태수는 “당신이야말로 끝까지 나를 실망시켰다”라고 답하자 김해정은 “박태섭(강서준) 죽음에 석환이를 의심하는 거냐.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이제 더는 당신과 같이 살 이유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혼하자. 확실한 증거도 없이 나하고 석환이를 의심하는 당신과 더는 못 산다. 당신에게 오만정이 떨어졌다”라고 이혼을 선언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