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 로건 아내 유산 소식에 위로 “힘내라”

스타 2020. 10.20(화)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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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근 대위가 로건 아내의 유산 소식에 위로의 말을 전했다.

20일 이근 대위는 자신의 SNS에 “THE ONLY EASY DAY WAS YESTERDAY. 로건, 힘내라”라는 글과 함께 로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근 대위가 적은 영어 문구는 ‘편한 날은 어제까지다’라는 뜻으로 미 해군의 대표적인 특수부대 네이비 SEAL의 슬로건이다.

이날 유튜브 예능 ‘가짜사니아2’ 교관 로건의 아내가 유산했다는 비보가 전해졌고 이근 대위는 이를 위로하기 위해 직접적으로 “로건 힘내라”라는 말을 덧붙여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글로벌 보안 전문회사 무사트(MUSAT) 측은 20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로건님 가족분들을 대신하여 비보를 전한다”면서 “최근 악성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인해 가짜사나이 로건 교관님의 아내분께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시던 중 뱃속의 소중한 생명을 하늘로 보내게 되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근 대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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