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11월 16일 첫 방송…무명가수 리부팅 열풍 일으킬까 [공식]

예능 2020. 10.20(화)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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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싱어게인’이 첫 방송일을 확정지었다.

JTBC는 20일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이 오는 11월 1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의 메인포스터와 함께 첫 방송일자가 공개됐다.

MC 이승기와 8명의 심사위원 유희열, 이선희, 전인권, 김이나, 규현, 선미, 이해리, 송민호의 모습이 담긴 메인포스터는 9인 9색 다양한 얼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홉 사람의 가운데 놓여있는 스탠딩 마이크는 참가자들을 상징한다. 9명의 MC와 심사위원은 이들의 무대를 보고 느끼는 환희와 응원, 감동 등 희로애락을 얼굴에 담아냈다.

‘싱어게인’ 제작진은 “시청자들께 메인 포스터에 담긴 9인의 다양한 표정만큼 풍부한 감정과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11월 16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신개념 오디션 프로젝트 ‘싱어게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란다”고 전했다.

한편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은 ‘슈가맨’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어벤져스급 MC-심사위원 군단과 사상 최초 가수의 이름을 없앤 ‘번호제’ 포맷 도입으로 차별화 된 재미를 선보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싱어게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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