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58명…수도권 36명↑

문화/사회 2020. 10.20(화)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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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58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8명 증가한 2만 533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58명 중 지역 41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명, 경기 22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36명이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강원 2명, 부산·대전·충남 각 1명이다.

3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4명은 경기(6명), 충북·경북(각 2명), 부산·강원·충남·경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11명, 경기 28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42명이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현재 7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447명(치명률 1.76%)이 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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