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측 “주지훈과 재계약 협의 중” [공식입장]

방송 2020. 10.20(화) 12:22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주지훈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두고 협의 중이다.

20일 스포츠동아는 주지훈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키이스트 측은 “현재 주지훈과 재계약 협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주지훈은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과 SBS 드라마 ‘하이에나’를 통해 대중과 만났다.

또 김은희 작가의 신작 ‘지리산’ 출연을 확정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