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이달의 소녀 '목소리'→'와이낫' 첫 무대…컴백 활동 본격 시동

가요 2020. 10.22(목) 20:1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타이틀곡 '와이낫' 첫 무대를 공개했다.

이달의 소녀는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의 타이틀곡 '와이낫?'(Why Not?)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이달의 소녀는 가을밤의 미드나잇 페스티벌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볼드한 액세서리들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와이낫?'(Why Not?) 무대를 물들였으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정확한 포인트 안무로 완벽한 퍼포먼스를 뽐냈다.

또한 커플링 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복고풍의 수록곡 ‘목소리(Voice)’ 무대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비주얼과 가을밤 여신의 자태를 뽐내 이달의 소녀의 컴백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특히 멤버 츄는 글로벌 MC 크루로 에이비식스(AB6IX) 이대휘와 위클리(Weeekly) 지한과 함께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츄 하트를 MC들만의 버전을 보여 주는 등 사랑스러움으로 장내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완벽 호흡을 맞췄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 발매 3일 만에 아이튠즈 앨범 차트 49개국 1위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신곡 ‘와이낫?’(Why Not?)의 컴백 시동을 걸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