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누가 뭐래도' 정헌, 정민아에 "공갈협박죄로 고발하겠다"

방송 2020. 10.22(목)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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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민아가 정헌에게 치료비를 요구했다.

2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신아리(정민아)가 나준수(정헌)에게 치료비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앞서 신아리는 킥보드를 타고 가다 나준수의 차와 골목에서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에 아리는 준수로부터 치료비를 뜯어내기 위한 작전을 짰다.

치료비를 요구하는 신아리에 나준수는 "진단서와 인증샷을 보내라"고 요구했고 신아리는 의사와 찍은 사진을 전송했다.

신아리가 거짓말을 한 사실을 알게 된 나준수는 "양심불량도 정도껏 해라"며 "보험사기 죄는 징역 1년 넘는 거 아냐. 다시 전화하면 공갈협박죄로 고발하렜다"고 전화를 끊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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