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제훈, 전소민 대신 송지효 선택…전소민 “탁재훈이 더 좋아”

예능 2020. 10.25(일)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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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런닝맨’에서 이제훈이 전소민 대신 송지효를 택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심쿵한 앙케트’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도굴’을 홍보하기 위해 이제훈, 임원희 등이 출연했다.

이제훈과 임원희가 팀장을 맡았고 이제훈은 김종국을 원하는 팀원으로 꼽았다. 전소민과 송지효 중에서 고르라고 하자 전소민은 “이런 거 잘 맞춘다. 송지효 언니 뽑을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제훈은 전소민을 바라보며 “죄송하다”고 했고 전소민은 이제훈의 거절해 “나도 탁재훈 오빠가 좋다”고 응수했다.

결국 이제훈은 팀원으로 하하, 송지효, 김종국, 지석진과 함께했으며 임원희는 유재석, 양세찬, 전소민, 이광수와 팀원이 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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