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딘딘, 생식기 건강에 집착 “생식기 약한 것도 나오냐…중요하다”

예능 2020. 10.25(일)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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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1박 2일’에서 딘딘이 생식기 건강에 집착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경남 산청의 ‘너 자신을 알라’ 편으로 꾸며져 김달래 한의학 박사가 출연했다.

김달래 한의학 박사는 “체질을 통해서 생식기 건강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딘딘은 “생식기가 약한 것도 나오냐”고 물었고 문세윤은 딘딘에게 “생식기가 약하냐”고 물었다.

딘딘은 한의학 박사에게 “저희한테 중요한건 생식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연정훈은 “그게 왜 중요하냐”고 웃었다.

이를 듣고 있던 문세윤은 “딘딘이 비뇨기과 선생님한테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했다. 과거 딘딘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비뇨기과 의사에게 발기부전 선고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딘딘은 “오해가 있다”며 “담배를 오래 태우면 50살쯤 되면 발기부전이 올 수도 있다고 했는데 ‘50살이 되면’이라는 부분이 편집돼서 기사가 나왔다.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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