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1박 2일’ 딘딘, 생식기 약한 소양인 체질 판정 ‘좌절’

예능 2020. 10.25(일)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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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1박 2일’에서 딘딘이 비뇨 생식기가 약한 소양인 체질인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경남 산청의 ‘너 자신을 알라’ 편으로 꾸며져 김달래 한의학 박사가 출연했다.

김달래 한의학 박사는 멤버들의 체질을 분석했고 딘딘은 소양인 체질로 나왔다. 김달래 박사는 소양인에 대해 “활발하고 발이 가볍지만 지구력이 약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딘딘은 “아까 양인이 생식기가 약하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김달래 박사는 “잘 관리하면 괜찮다”고 위로해 딘딘은 또 다시 좌절했다.

마음이 급해진 딘딘은 김달래 박사의 곁으로 가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었고 김달래 박사는 “첫 번째가 느긋하고 관대해져야 한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화내면 안 된다. 누가 뭐라고 해도 '맞아'라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딘딘의 술주정을 폭로했고 딘딘은 화를 내려다 “맞아”라고 웃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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