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배성우, 멤버들과 패러글라이딩 도전 “김동현 무서워해서 성공 직감”

예능 2020. 10.25(일)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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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배성우가 멤버들과 함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로 등장한 배성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성우는 캠핑 다음 날 하늘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 멤버들과 함께 산속으로 향했다. 배성우는 멤버들에게 목적지를 말해주지 않았고 계속해서 산 정상으로 향했다. 도착한 곳은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곳이었다.

목적지를 알게 되자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흘러나왔고 경험자인 차은우는 “조금 무섭긴하다”고 했다. 배성우는 “나도 안 해 봤다. 무섭다”고 했다.

신성록은 “동현이 형이랑 나랑 처자식 있는 사람들은 안 된다”고 했으며 김동현은 “130kg이라 무거워서 안 된다”고 했다.

배성우는 “시원한 경험을 하면서 어제 ‘불멍’을 하면서 나눴던 얘기들을 승화시키자”며 “발이 땅에 닿지 않는 경험을 하면서 앞으로의 그래프에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생각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동현이가 너무 무서워하더라. 그걸 보면서 오늘 성공을 직감했다. 이런 애가 있어야 성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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