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지아 "촬영장서 가장 비싼 소품? 오디오, 6억 정도"

방송 2020. 10.26(월)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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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컬투쇼' 이지아가 촬영장에서 값비싼 소품을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홍보차 배우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가장 비싼 소품에 대해 “심수련의 집에 있는 오디오가 가장 비싸다. 차랑 견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유진은 “6억 정도 한다고 들었다. 화면에 안 보일 때는 모두 가려 놓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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